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승진 궁금한점이 있어요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대충 오래있으면 실장/부장/팀장 등 높은 직급으로 올라가잖아요 근데 사기업은 그렇게 되기 힘든가요? 실적이나 압박같은게 많은편이고 정년 보장이 잘 안 되나요? 만약 기업에서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는게 목표라면 사기업보다 공기업가는게 맞나요?
2026.01.06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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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기업도 힘들어요...요즘은 전부다 힘들다고 보면됩니다. 이런거 굳이 신경안쓰고 원하는곳가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사기업은 철저한 성과주의라 실적이 없으면 정년 채우기도 힘들고 임원은커녕 팀장 달기도 전에 밀려날 수 있어 고위직 승진 난이도가 극악이에요. 반면 공기업은 연공서열 시스템이라 큰 징계만 없으면 정년까지 버티면서 근속 연수에 따라 부장급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구조가 맞아요. 치열한 생존 경쟁 없이 안정적으로 높은 직급에 오르는 것이 인생의 목표라면 사기업은 쳐다보지도 말고 무조건 공기업을 준비하는 것이 정답이에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사기업도 기업마다 다르기 때문에 승진이 꼭 어렵다고 하기엔 힘듭니다. 다만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실적압박이나 정년보장이 안됩니다. 이것때문에 공기업, 공무원 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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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기업도 마찬가지겠으나 사기업의 경우 위로 올라갈 수록 진급에 티오도 적어지고 능력에 따른 평가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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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갖는 질문인데, 핵심은 “오래 다니는 것”과 “위로 올라가는 것”을 같은 개념으로 보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공기업·공공기관은 연차 중심 구조라 큰 사고만 없으면 과장·차장급까지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갑니다. 다만 실장·본부장 같은 핵심 보직은 생각보다 극소수이고, 정치적·조직적 요소도 큽니다. 반면 사기업은 실적·성과 압박이 크고 중간 탈락도 있지만, 실력과 성과가 있으면 비교적 빠르게 높은 직급으로 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정년 보장은 공기업이 유리하지만, 높은 자리까지 가는 확률이 반드시 더 높은 건 아닙니다. “안정적 생존”이 목표면 공기업, “승진·보상·의사결정 권한”이 목표면 사기업이 맞습니다. 둘은 지향점이 다릅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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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의 경우 차장 직급까지는 진급한다고 보시면 되고 부장 직급은 회사에 따라서 승진을 못하는 사람들도 제법 있습니다. 임원도 회사마다 다르지만 학벌 등을 보기도 하고 인맥도 중요하구요. 정년 보장도 산업과 경제상황, 회사에 따라 다르다고 보시면 되구요. 오히려 공기업이 시험을 통해 직급을 올릴 수도 있으니 좀 더 객관적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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